
③마누엘 아칸지
지난겨울 이적 시장 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합류했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1경기를 출전했다. 본래 포지션은 중앙 수비수인데,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이후 왼쪽 풀백으로 출전하기도 했다.
경기당 평균 54.3개의 패스를 시도할 만큼 많은 패스를 시도한다. 패스 성공률은 85.8%에 달한다. 그러나 빌드업에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다.
경기당 평균 2개의 태클을 성공할 만큼 수비 기술력이 좋다. 187cm의 신장과 91kg의 탄탄한 신체를 가진 선수답게 몸싸움에 능하다. 도르트문트와 스위스의 미래라고 평가해도 손색이 없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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