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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감: 스위스] “알프스 메시, 아직 안 죽었어” ➃명문 팀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1886년 취리히를 연고지로 삼아 창설된 구단이다. 정규 리그에서 통산 27회의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리그 최다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최대 라이벌 구단은 같은 연고지를 둔 FC 취리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FC 바젤에 밀려나 리그 최강자의 명성을 잊어버렸다.

 

이 팀에서 뛴 대표적인 선수로 스테판 샤퓌자와 슈테판 리히슈타이너 등이 있다.

 

[사진 출처=게티이미지, 위키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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