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로나로 떠나볼까
근교 지로나의 작은 구장에서는 바르사와 누 캄프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카탈루냐 내에 있는 만큼, 지로나의 경기가 있다면 당일치기로 갔다 와 보자.
지로나는 2017년 처음으로 승격했다. 홈구장인 에스타디 몬틸리비는 역에서 30분 정도 도보로 걸어야 하는데, 입장권이 자주 매진되기에 서둘러 구매하는 편이 좋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물에 관심이 있다면 도심지에 있는 지로나 성당이나 산트 페레 데 갈리간트의 베네딕트 수도원을 방문해보자.

알타 벨로시다드
알타 벨로시다드는 스페인의 빠르고 저렴한 기차로서, 이 기차를 타면 지로나에서 바르셀로나까지 40분 정도 걸린다. 가격은 좌석 예약을 포함하고도 17유로 정도. 역에서 기차표를 살 수도 있지만, 인기 있는 여행지까지의 표는 빨리 팔리는 편이니 적어도 하루 전에 사도록 하자.
해당 기사는 풋볼 트라이브와 라리가 사이의 파트너십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