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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감: 아르헨티나] “메시는 메시다” ➃명문 팀

라싱 클루브

 

1903년 아베야네다를 연고지로 삼아 창단한 팀이다. 보카 주니어스와 리버 플라테, 산 로렌소, CA 인데펜디엔테와 함께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구단 중 하나다. 통산 정규 리그 우승 횟수는 17회로 3위다.

 

최대 라이벌 팀은 같은 아베야네다를 근거지로 둔 인데펜디엔테다. 이들의 대결인 ‘클라시코 데 아베야네다’는 수페르클라시코 다음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경기로 꼽힌다.

 

이 팀에서 뛰었던 대표적인 선수로는 알베르토 오아코와 마우로 카모라네시, 디에고 밀리토 등이 있다. 참고로 밀리토의 동생인 가브리엘 밀리토는 라이벌 구단인 인데펜디엔테에서 뛰었다.

 

[사진 출처=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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