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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월드컵 출전국들의 유니폼을.araboja (E조~H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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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오창훈 기자]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축구계 최고의 무대 월드컵이 어느덧 80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각국이 새로운 유니폼을 발표했는데요. 2부작에 걸쳐 월드컵 출전 32개국의 홈 유니폼을 살펴봅니다.

유명 국가들은 화보 같은 사진이 나오는 반면, 그렇지 못한 국가들도 존재합니다. 이 국가들 간의 빈부격차(?)를 살펴보는 것도 즐거운 관전 포인트입니다!

브라질

6번째 우승을 노리는 ‘카나리아 군단’ 브라질의 노란 유니폼입니다. 나비 모양을 닮은 은은한 문양이 포인트입니다.

[사진 출처=나이키]

스위스

판화 같은 복잡한 문양이 상의 전체를 덮은 스위스의 붉은 유니폼입니다. 스테판 리히슈타이너와 얀 좀머 골키퍼는 유니폼이 맘에 들었나 봅니다.

[사진 출처=푸마]

코스타리카

이번 월드컵에서 뉴발란스의 유니폼을 입는 팀은 단 두 팀, 그중 한 팀인 코스타리카입니다. 강렬한 붉은 바탕에 목 주위에는 흰색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사진 출처=코스타리카 대표팀 공식 SNS 계정]

세르비아

같은 조의 스위스, 코스타리카에 이어서 또 붉은 홈 유니폼의 세르비아입니다. 같은 푸마 유니폼이라 그런지 스위스와 거의 흡사한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세르비아 대표팀 공식 SNS 계정]

독일

토니 크로스, 메수트 외질, 마츠 훔멜스가 입은 독일의 유니폼입니다. 가슴팍에 검은 세 줄 문양을 잘 녹여냈네요. 이번 월드컵도 이 유니폼을 입고 막강한 모습을 보여줄 독일입니다.

[사진 출처=아디다스]

멕시코

멕시코의 전통적인 홈 컬러, 초록색 유니폼입니다. 옆구리 라인에 연두색 문양으로 포인트를 줬네요. 아디다스 특유의 삼선이 어깨로 돌아온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사진 출처=아디다스]

스웨덴

‘바이킹의 후예’, 스웨덴은 노란 유니폼으로 출격합니다. 대각선 줄무늬가 은은하게 녹아있고, 앞선 멕시코와 달리 아디다스의 삼선이 옆구리에 있습니다.

[사진 출처=아디다스]

대한민국

특별히 대한민국은 원정 유니폼도 함께 들고 나왔습니다!

‘붉은 악마’의 정체성이 잘 드러난 홈 유니폼은 물론, 태극 무늬가 연상되는 원정 유니폼도 인상적입니다.

[사진 출처=나이키]

벨기에

‘황금세대’를 거느리고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벨기에입니다. 가슴팍의 붉은색과 노란색 무늬가 어지러움을 유발합니다. 상대 선수들은 조심해야겠네요!

[사진 출처=아디다스]

파나마

또 다른 뉴발란스 유니폼, 파나마의 붉은 유니폼입니다. 마치 우리나라가 연상되는, 붉은색과 푸른색의 조합이 잘 담겨있네요.

[사진 출처=뉴발란스]

튀니지

독일의 ‘울스포츠’ 브랜드가 협찬하는 튀니지의 유니폼입니다. 축구협회 로고에 있는 독수리처럼 맹렬한 붉은 색이 인상적입니다.

[사진 출처=울스포츠]

잉글랜드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의 홈 유니폼입니다. 흰색과 붉은색, 푸른색을 조화롭게 유니폼에 녹여냈습니다. 유니폼을 입은 해리 케인은 과연 잉글랜드를 구원할 수 있을까요?

[사진 출처=나이키]

폴란드

얼마 전 우리나라와 평가전을 치른 폴란드의 홈 유니폼입니다. 대각선을 기준으로 두 붉은 계통의 색상이 배합된 유니폼이네요.

[사진 출처=나이키]

세네갈

아직 새 홈 유니폼이 발매되지 않은 세네갈입니다. 사디오 마네가 빨리 유니폼을 달라고 매섭게 노려보고 있죠?

[사진 출처=게티이미지]

콜롬비아

남미의 강호, 이번 월드컵 최대 다크호스 콜롬비아의 노란 유니폼입니다. 붉은색과 푸른색 무늬는 나비의 날개를 연상시키네요.

[사진 출처=아디다스]

일본

‘사무라이 재팬’의 컨셉을 녹여낸 일본의 유니폼입니다. 사무라이의 갑옷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시도했지만, 일본 축구팬들의 반응은 그닥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아디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