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프리미어 리그

축구 시장의 호황에 엄습해오는 네 개의 그림자. 2부

무케시 암바니(중)는 2017년 포브스가 선정한 인도 최고의 갑부다

➅시장 개입 가능성이 열려있는 인도

 

인도는 중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인구(약 12억 8,000만 명)를 보유했다. 막대한 노동력과 천연자원까지 갖춰 전 세계 GDP 7위에 이름을 올린 경제 대국이기도 하다. 그만큼 수많은 자본가가 버티고 있다.

 

이런 이유로 종종 몇몇 인도 자본가가 축구 구단 인수를 원한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기도 한다. 하지만 중동 자본가들만큼 적극적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인도 자본이 축구 시장에 뛰어들 가능성 자체는 무시할 수 없다. 축구가 하나의 산업이자 동시에 마케팅으로서의 목적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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