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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아시아 이적 스캔들

연도 : 2011

선수 : 르 콩 빈

구단 : 하노이 T&T – 하노이 FC

 

2011년 하노이 T&T에서 하노이 FC로 이적한 르 콩 빈은 베트남에서 가장 화제가 된 이적이었다. 그 해 9월 19일 빈과 하노이 T&T는 다음 시즌을 위해 클럽에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불과 3일 후, 하노이 FC로 이적 선언을 했다.

 

당시 빈은 이 이적은 하노이 FC의 구단주에게 설득된 결과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2015 년에 빈은 TV 인터뷰에서 T&T가 현 부인인 베트남의 가수 튜이 티엔과 헤어지라고 압박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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