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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앙코르] 아시아 최고의 축구 감독 5人

첫 번째 특별상 수상자, 아이만 하킴 시리아 국가대표팀 감독입니다. 시리아는 사정상 그 어느 홈 경기도 자국 내에서 치르지 못했는데요. 그럼에도 좋은 활약을 보이며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에까지 성공할 뻔했습니다.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지만 않았어도 이 ‘신데렐라’는 올여름을 러시아에서 보냈을 듯합니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시리아. 그를 대표하는 감독과 선수들. 라커룸에서 어떤 말이 오갔을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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