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➄호세 가야
2014/2015시즌 때 혜성같이 등장한 호세 가야는 마르셀로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평가받으며 레알의 막대한 관심을 받았다.
이에 발렌시아 경영진은 레알이 가야를 원하면 바이아웃 금액인 1800만 유로(약 231억 원)뿐만 아니라 세금과 부가 가치세도 지급해야만 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가야 본인도 레알보다 발렌시아 잔류를 더 선호했다.
결국, 발렌시아는 가야와 재계약을 맺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레알은 2년 후에 마르셀로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테오 에르난데스를 영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