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라리가

레알과 발렌시아의 질긴 악연

다비드 실바

 

레알은 2009/2010시즌 막판에 실바의 이적을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 그러나 그의 레알 이적을 막았던 사람은 다름 아닌 조세 무리뉴 감독이었다.

 

당시 레알 감독으로 부임한 무리뉴는 페레즈와 호르헤 발다노 단장에게 실바의 거래를 취소해달라고 요청했다. 결국, 실바의 레알 이적은 무산됐고 상황을 주시하던 맨체스터 시티 FC가 그를 영입했다. 무리뉴가 실바 대신 선택한 선수는 메수트 외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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