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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11~20위)

나이지리아의 스트라이커 고드윈 멘샤는 지난 시즌 이란 리그에 입성했습니다. 당시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선수지만, 리그에서 15골을 넣으며 빠르게 존재감을 확산했습니다. 최다 득점자 2위를 기록하는 등 훌륭한 활약을 펼친 끝에 빅 클럽 페르세폴리스로 이적,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4골을 넣으며 팀의 4강 진출을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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