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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11~20위)

이 25살의 공격수는 지난 시즌 2부 리그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J1에서도 무려 22골을 넣으며 최다 득점자 2위에 올랐습니다. 스기모토 겐유의 활약 속, 세레소 오사카는 창단 후 최초로 YBC 르방 컵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리그에서도 3위라는 준수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죠. 현재는 스페인 구단과의 이적 관련 링크도 뜬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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