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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11~20위)

이 32살의 수비수는 이번 시즌에도 빛났습니다. 펑 샤오팅은 광저우 에버그란데의 수비를 책임지며, 팀이 중국 슈퍼리그에서 7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활약을 펼치며 8강 탈락에도 불구, ACL 올해의 팀에도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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