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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11~20위)

2017/18 시즌 현재까지 7골을 넣으며 A리그 최다 득점자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로이 오도노반. 오도노반의 10월 활약은 특히 놀라웠는데요. 이 32살의 연륜 넘치는 공격수는 한 달 동안 출전한 4경기에서 5골을 기록했습니다. 중앙은 물론 측면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만큼,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츠 FC의 감독 어니 메릭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주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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