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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11~20위)

지난 4년 동안 기복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코로키 신조. 하지만 올해는 달랐습니다. 이 31살의 공격수는 커리어 사상 최초로 J1리그에서 20골을 기록, 최다 득점자 3위가 되었습니다.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네 골을 넣으며 우라와 레즈가 창단 후 두 번째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일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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