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TSG 1899 호폔하임은 잊어도 좋을 듯합니다. 김진수가 전북 현대의 당당한 일원으로 인정받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풀백이란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17년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이끌었는데요, 콜롬비아전에서도 준수한 수비력으로 팬들에게 다가오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었죠

이제 TSG 1899 호폔하임은 잊어도 좋을 듯합니다. 김진수가 전북 현대의 당당한 일원으로 인정받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풀백이란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17년 K리그 클래식 우승을 이끌었는데요, 콜롬비아전에서도 준수한 수비력으로 팬들에게 다가오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