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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21~30위)

연륜이 넘치는 주장, 메디 키아니가 29위에 올라습니다. 메디는 리더십을 발휘하며 징계로 이적 시장의 문이 닫혔던 소속팀 트락토르 사지를 이끌었는데요. 2017-18시즌 전반기 이란 리그의 탑 2로 뽑혀도 손색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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