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동남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 20人 (4~10위)

2017년 인도네시아 최고의 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에반 디마스. 디마스는 소속팀 바양카라의 우승컵에 가져다주었을 뿐 아니라, 국가대표팀의 동남아세안 게임 준결승 진출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 22살의 어린 미드필더는 패스 성공률 88%와 드리블 성공률 71%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 필드 위에서 늘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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