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 아시안컵

[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동남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 20人 (11~20위)

티티판 푸앙찬은 소속팀 치앙 라이 유나이티드와 태국 국가대표팀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 24살의 미드필더는 30경기에 출전, 5골을 넣으며 팀이 구단 최초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일조했습니다. 2018년, 치앙 라이가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때는 선수 역시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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