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 아시안컵

[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동남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 20人 (11~20위)

이아인 람세이는 스테판 슈록과 마찬가지로 세레스 네그로스가 2017년 보여준 선전의 일등공신입니다. 특히 리그 최종전에서 글로벌 FC를 상대로 기록한 해트트릭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소속팀의 주장으로서 동료들을 잘 이끌어나가는 모습도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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