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FC 바르셀로나 : 페레스 회장

FC 바르셀로나는 챔피언스 리그 1위, 라리가 1위 등 순항하고 있지만, 보드진이 자꾸 말썽이다.
이번에는 앙투안 그리즈만과의 사전 접촉으로 말썽이다. 몰래 접근하면 아무도 모를 텐데 그걸 굳이 언론에 대고 만났다고 표현했다. 에이스 선수에 대한 이런 무례한 행동에 화가 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FIFA에 바르사를 제소하기도 했다. 그리즈만 뿐만이 아니라 우스망 뎀벨레, 필리페 쿠티뉴 등과도 비슷한 문제를 일으켰다.
바르사에는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처럼 뛰어난 사업가적 능력을 갖춘 보드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