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AC밀란 : 보누치 반품

AC 밀란 역시 총체적으로 난국이다. 구단주는 사기꾼일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감독으로 오는 레전드 선수들은 다 별로다. 선수들도 최악이다.
그중 유벤투스에서 넘어온 레오나르도 보누치는 단연 부진의 핵심이다. 보누치는 정상급 수비수치고는 저렴한 가격으로 이적했다는 평을 받았지만 밀란에서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세리에A 최악의 수비수라는 평도 흔하게 찾을 수 있다.
밀란은 빨리 보누치의 값이 내려가기 전에 다시 돌려보내야 팀을 재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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