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카드 뉴스

[17/18 분데스리가 전반기 결산] ②베스트 일레븐

ML: 레온 베일리(바이엘 04 레버쿠젠)

 

‘마르지 않는 샘물’ 벨기에 출신의 윙어 유망주, 베일리입니다. 어느덧 리그를 대표하는 윙어가 됐습니다. 왼쪽, 오른쪽 가리지 않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날카로운 킥력을 통해 97분에 1개의 공격포인트를 창출했습니다(14경기 6골 4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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