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②FC 서울
1983년 창설된 구단이다. 초창기에는 ‘럭키금성 황소’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다. 이후 LG 치타스와 안양 LG 치타스라는 이름을 사용했다가 2004년에 지금의 이름이 됐다.
통산 6회의 정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예전부터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구단으로 2015년에는 K리그 최초로 6년 연속 30만 관중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라이벌 구단으로 수원과 인천 유나이티드, 전북 현대 등이 있다.
이 팀에서 뛰었던 대표적인 선수로 이영표(안양 LG 치타스 시절), 서정원, 최용수, 이을용, 김병지, 기성용, 이청용, 데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