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 일본

[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TOP 10

FIFA의 징계로 인해 지난 두 달 동안 출전하지 못한 메디 테레미. 그럼에도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보여준 활약은 놀라웠습니다.

 

이 25살의 공격수는 2016/17시즌 18골을 넣으며 2연속 리그 최다 득점자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7골을 넣으며, 팀이 15년 만에 4강에 진출하는 데 공헌했죠. 카타르와 중국을 상대로 6골을 기록하며 이란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도 일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페이지 6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