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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TOP 10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오랜 시간 동안 “콩 라인”으로 유명했습니다. 리그와 컵 경기에서 각각 네 번씩 2위로 시즌을 마감했죠. 하지만 이번에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극적으로 J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베테랑 선수 나카무라 켄고는 탁월한 드리블 실력과 경기를 읽는 능력으로 팀의 우승에 일조했습니다. 프론탈레의 우승이 확정된 후 나카무라가 흘린 눈물에 온 열도도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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