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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21~30위)

이 31살의 공격수는 공중전과 육지전을 가리지 않고 득점합니다. 특유의 위치 선정 능력으로, 실바노 콤발리우스는 34경기 37골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웁니다. 이로써 기존 페리 산드리아가 22년 동안 갖고 있던 한 시즌 34골의 기록을 깨는 데도 성공했습니다. 특히 8월에는 마두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골, 미트라 쿠카를 상대로 5골, 그리고 세멘 파당과 페르시푸라를 상대로 각각 1골씩, 총 10골을 넣으며 화끈한 득점력을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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