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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트라이브 어워드] 아시아 리그 최고의 축구선수 30人 (21~30위)

무앙통 유나이티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차나팁 송크라신. 지금은 동남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일본의 1부 리그, J1리그 팀에서 선발로 활약 중입니다. 차나팁은 콘사도레 삿포로의 잔류를 이끌었는데요. 이 태국 스타의 활약에 많은 일본 팀들이 동남아시아 선수에게 문을 개방했습니다. 그 덕일까요, 테라실 당다는 이미 산프레체 히로시마로의 임대 이적이 확정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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